초등 4학년 10명 중 7명, 교과서 뜻을 몰라요
EBS 다큐 《책맹인류》를 보고 마음이 철렁했어요. 글자는 읽는데 뜻을 모르는 아이들 —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보조 앱
EBS 다큐 《책맹인류》를 보고 마음이 철렁했어요. 글자는 읽는데 뜻을 모르는 아이들 —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6단계 게임(카드→타이핑→자모→쓰기→퀴즈→퍼즐)으로 아이가 먼저 '한번만 더!'를 외칩니다.
힌트가 단계별로 나오니 부모 없이도 끝까지 해냅니다. 엄마가 만들고, 아이가 써보고, 다시 고쳐요.
카드를 열 때마다 음성 자동 재생. 문법보다 귀가 먼저인 모국어 습득 방식이에요.
정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아요. 단계별 힌트로 스스로 떠올리는 경험이 장기 기억을 만들어요.
잠금·잠금해제로 진도 자동 진행. 하루 15분이면 충분하게 설계했어요.
어린이집·학교에서 배우는 단어를 그대로 수록. 학원이 아닌 복습 보조 앱이에요.
주요 고객 페르소나: 4~7세 유아 + 학부모
6세 아이의 집중력은 10~15분이에요. 한 세션이 15분 안에 끝나도록 분량을 설계했어요.
키보드 타이핑이 아닌 큰 터치 버튼과 끌어다 놓기로 소근육이 덜 발달한 유아도 쉽게 조작해요.
모든 단계에서 음성이 자동 재생돼요. 글자를 아직 모르는 아이도 '듣기'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정답마다 시각·청각 피드백으로 '또 하고 싶다'는 동기를 만들어요. 도장 모으기, Streak 보상이 습관을 만들어줘요.
한글 6단계 · 영어 5단계 — 잠금 해제 방식으로 진도를 보호합니다.
시각(그림) + 청각(원어민 발음)을 동시에 자극해 단어가 훨씬 빨리 기억에 남아요. 클릭 한 번으로 발음을 들을 수 있어 6살 아이도 혼자 반복할 수 있어요.
다른 앱에 없는 링고팡만의 강점! 음절 선택지를 터치해 단어를 완성하면 손끝으로 한글·영어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틀려도 힌트가 도와줍니다.
한글의 자음·모음, 영어의 알파벳을 끌어다 놓아 단어를 만드는 게임이에요. 글자의 구조를 손으로 익히면 새로운 단어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엷은 글자 위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면 글자의 모양과 획 순서가 더 깊이 기억돼요. 격자 가이드와 단계별 힌트로 6세 아이도 혼자 쓸 수 있어요.
다른 유아 앱에 없는 링고팡만의 차별점! 단어 블록을 끌어다 놓아 영어 문장을 직접 조립해요. '읽기'에서 '말하기'로 넘어가는 핵심 연결 고리예요.
듣고 아는 것과 실제로 기억하는 것은 달라요. 주관식 퀴즈와 단어 찾기 퍼즐로 능동적 인출 연습을 해 장기 기억으로 넘겨요.
"등잔 밑이 어둡다"처럼 뜻이 어려운 속담도, 단어를 순서대로 드래그해 문장을 완성하면 의미와 구조가 함께 기억에 남아요.
사자성어는 한글 뜻만이 아니라 한자 획순까지 따라 쓰며 완성해요. 한 글자씩 연한 가이드를 따라 그리면 뜻과 글자가 함께 남아요.
사진 찍고, 그림 그려서 나만의 카드를 만들어요. 내 언어로 만들면 더 오래 남아요.
사진 골라서 카드로! 필터도 넣을 수 있어요.
펜·스티커로 그려서 카드로! 언제든 다시 고쳐요.
생일·여행 사진에 단어 붙여 기억 카드로!
기본 카드 그림·설명을 내 맘대로! 원본 복원도 OK.
정답을 바로 보여주는 앱과 달리, 단계별 힌트로 아이가 직접 떠올리게 해요. '아하!' 경험이 기억을 오래 유지시켜요.
대부분의 유아 앱은 보기만 해요. 링고팡은 음절을 직접 터치해 단어를 완성하는 타이핑 게임이 있어요.
단어 암기에 그치지 않아요. 워드 뱅크로 영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며 '말하기' 감각을 길러요.
한글 자음·모음, 영어 알파벳을 직접 끌어다 놓아 조립해요. 새 단어를 스스로 읽는 디코딩 능력이 생겨요.
카드를 '여는 습관' 생김
비슷한 자모 구분 시작
받침 단어 스스로 읽기
그림책 또박또박 음독
* 평균 사례. 하루 15분, 주 4~5일 기준.
네. 한글 6단계, 영어 5단계, 속담·사자성어 도서관, 자료실 PDF까지 — 모든 콘텐츠는 회원가입·결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서버 운영 비용은 사이트 내 광고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lingopang.com에 접속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모바일·태블릿·PC 모두 지원합니다. 앱스토어에서 '링고팡'을 검색해 네이티브 앱도 설치할 수 있어요.
아이의 학습 진도는 사용 중인 기기의 로컬 저장소에 저장됩니다. 외부 서버로 전송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 부담이 적은 대신, 시크릿 모드 사용·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시 진도가 초기화됩니다.
한글은 자모를 시작하는 4~6세부터 초등 3~4학년까지, 영어는 알파벳을 알고 있는 5세 이상부터 권장합니다. 6살 아이의 집중력(10~15분)에 맞춰 한 세션을 설계했고, 단계 잠금 시스템이 있어 너무 어려운 단계로 건너뛰지 않아요.
이상적으로는 첫 1~2주만 함께 해주세요. 이후에는 시스템이 진도·잠금·복습을 강제하고, 단계별 힌트가 아이를 안내하기 때문에 혼자 진행할 수 있어요. 하루 15분이면 한 세션이 끝나도록 설계했습니다.
대부분의 유아 앱은 '보여주기'에 그쳐요. 링고팡은 아이가 직접 타이핑하고, 자모를 끌어다 놓고, 문장을 조립해요. 정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힌트로 스스로 찾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광고는 학습 화면 사이가 아니라 '카드 카테고리 선택', '완료 결과 페이지'처럼 학습 흐름이 끊긴 쉬는 화면에만 노출되도록 배치했어요. 또한 어린이 대상 사이트 정책에 맞춰 부적절 광고 카테고리를 차단합니다.
두 딸이 매일 직접 써봐요.
엄마가 만들고, 아이가 테스트하고, 다시 엄마가 고쳐요.
오늘 한 카드, 함께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