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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가족·효

음수사원

飮水思源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한다 — 받은 것의 시작을 잊지 않아요.

한자 풀이

마시다
생각하다
근원
📖

옛이야기

약 1,500년 전 남북조시대의 시인 유신은 고향을 떠나 멀리서 살게 되었어요. 그가 시에서 이렇게 노래했지요. "물을 마실 때마다 그 샘이 어디인지 생각하노라." 매일 마시는 물이 어딘가에서 흘러왔듯, 지금의 내가 있게 한 부모님·고향·도와준 분들을 잊지 말자는 마음을 담았어요. 옛 사람들은 이 시구를 사자성어로 만들어 '근원을 잊지 말라'는 가르침을 후대에 전했답니다.

📖

뜻과 쓰임

내가 누리는 것이 어디서 왔는지 잊지 않는 마음을 음수사원이라고 해요. 감사는 '시작'을 기억하는 데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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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오늘 내가 누리고 있는 것 중에 '시작'을 떠올려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약 1,500년 전 남북조시대의 시인 유신은 고향을 떠나 멀리서 살게 되었어요.
  2. 🔍그가 시에서 이렇게 노래했지요.
  3. 💡"물을 마실 때마다 그 샘이 어디인지 생각하노라." 매일 마시는 물이 어딘가에서 흘러왔듯, 지금의 내가 있게 한 부모님·고향·도와준 분들을 잊지 말자는 마음을 담았어요.
  4. 🎯옛 사람들은 이 시구를 사자성어로 만들어 '근원을 잊지 말라'는 가르침을 후대에 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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