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사자성어 · 학습·성장

괄목상대

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 — 짧은 사이 크게 발전한 사람을 새 눈으로 봐요.

한자 풀이

비비다
서로
대하다
📖

옛이야기

약 1,800년 전 오나라 장군 여몽은 책 읽기를 싫어해 친구들이 무식하다고 놀렸어요. 임금이 "장군이라도 책을 읽어야 한다"고 권하자, 여몽은 그날부터 책에 빠져들었지요. 얼마 뒤 옛 친구 노숙이 그와 이야기해 보고 깜짝 놀라며 말했어요. "사흘만 떨어져도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겠군!" 사람은 짧은 시간에도 크게 변할 수 있다는 가르침에서 괄목상대가 나왔답니다.

📖

뜻과 쓰임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부쩍 잘하게 된 모습을 보고 "괄목상대네!"라고 해요. 사람은 며칠 사이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생각해보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깜짝 놀랄 만큼 변하려면, 나는 무엇을 해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약 1,800년 전 오나라 장군 여몽은 책 읽기를 싫어해 친구들이 무식하다고 놀렸어요.
  2. 🔍임금이 "장군이라도 책을 읽어야 한다"고 권하자, 여몽은 그날부터 책에 빠져들었지요.
  3. 💡얼마 뒤 옛 친구 노숙이 그와 이야기해 보고 깜짝 놀라며 말했어요.
  4. 🎯"사흘만 떨어져도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겠군!" 사람은 짧은 시간에도 크게 변할 수 있다는 가르침에서 괄목상대가 나왔답니다.

관련 사자성어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배우며, 한자 이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유래 이야기를 함께 배우면 역사 지식까지 넓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다양한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