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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학습·성장

후생가외

後生可畏

뒤에 태어난 사람이 두려울 만하다는 뜻이에요. 젊은 사람은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모르니 함부로 얕보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오늘날에는 어리지만 실력이 무섭게 자라는 후배를 보고 감탄할 때 써요.

'후생가외' 사자성어란?

'후생가외'(後生可畏)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노나라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뒤에 태어난 사람이 두려울 만하다는 뜻이에요. 젊은 사람은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모르니 함부로 얕보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오늘날에는 어리지만 실력이 무섭게 자라는 후배를 보고 감탄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後'은(는) 뒤, '生'은(는) 태어나다, '可'은(는) ~할 만하다, '畏'은(는) 두렵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학습, 겸손, 존중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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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약 2,500년 전 · 중국 노나라

한자 풀이

'후생가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後
후
뒤
生
생
태어나다
可
가
~할 만하다
畏
외
두렵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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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약 2,500년 전 공자는 어린 제자들이 자기보다 더 부지런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했어요.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 어찌 그들이 지금의 우리만 못하다고 단정할 수 있겠는가?" 젊은이는 시간이 많아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으니, 어른이라도 함부로 무시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이었어요. 이 말이 논어에 실려 후생가외라는 사자성어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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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뒤에 태어난 사람이 두려울 만하다는 뜻이에요. 젊은 사람은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모르니 함부로 얕보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오늘날에는 어리지만 실력이 무섭게 자라는 후배를 보고 감탄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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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바둑 동아리에서 6학년 형들이 늘 이기던 대회에 3학년 시우가 나왔어요. 시우가 형들을 차례로 이기고 우승하자 형들이 깜짝 놀랐지요. 지도 선생님이 "후생가외라는 말이 딱 맞구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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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나보다 어린 동생이나 후배에게 오히려 배운 적이 있나요? 나이가 어리다고 실력까지 어리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는지 돌아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후생가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약 2,500년 전 공자가 제자들을 바라봤어요.
  2. 2
    🌱어린 제자가 자기보다 더 부지런히 공부하고 있었지요.
  3. 3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고 공자가 말했어요.
  4. 4
    📜이 말이 후생가외라는 사자성어가 되었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후생가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어린 동생에게 모르는 것을 배워 놀랐어요.
  • 💬후배의 성장을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생각해보기

나보다 어린 동생이나 후배에게 오히려 배운 적이 있나요? 나이가 어리다고 실력까지 어리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는지 돌아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공자가 두려워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 1. 나이 든 사람
  2. 2. 뒤에 태어난 젊은이 ✓ 정답
  3. 3. 왕
  4. 4. 다른 나라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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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겸손#존중#사자성어#학습·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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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을 익혀서 새것을 안다'는 뜻이에요. 예전에 배운 것을 다시 살펴보면 그 속에서 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말이지요. 복습의 중요함을 말할 때도 쓰고, 옛날의 지혜에서 오늘의 문제를 푸는 실마리를 찾을 때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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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어람
'푸른색은 쪽풀에서 나왔지만 쪽풀보다 더 푸르다'는 뜻이에요. 제자가 스승보다, 또는 나중에 배운 사람이 먼저 가르쳐 준 사람보다 더 뛰어나게 되었을 때 쓰는 말이지요. 누군가를 앞질렀다고 놀리는 말이 아니라, 훌륭하게 자란 것을 기뻐하며 칭찬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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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힌다'는 뜻이에요. 공자가 남긴 말로, 배우기만 하고 끝내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틈틈이 되풀이해 익히면 진짜 내 것이 된다는 뜻이지요. 수업에서 들은 내용을 스스로 다시 해 보는 습관을 이야기할 때 자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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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배워서 아는 것이 많다'는 뜻이에요. 한 가지만 깊이 아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를 두루 알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지요. 책을 많이 읽고 궁금한 걸 자꾸 찾아보는 친구를 칭찬할 때 쓰면 딱 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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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후생가외'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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