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풍농월
吟風弄月
글자 그대로는 '바람을 읊고 달을 가지고 논다'는 뜻이에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며 시를 짓고 노래하며 즐기던 옛 선비들의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짓고 멋스럽게 노는 것을 말할 때 써요.
'음풍농월' 사자성어란?
'음풍농월'(吟風弄月)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바람을 읊고 달을 가지고 논다'는 뜻이에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며 시를 짓고 노래하며 즐기던 옛 선비들의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짓고 멋스럽게 노는 것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吟'은(는) 읊다, '風'은(는) 바람, '弄'은(는) 즐기며 놀다, '月'은(는) 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자연, 시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음풍농월'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선선한 저녁, 선비가 정자에 앉아 바람을 맞았어요. 바람 소리를 들으며 시 한 구절을 소리 내어 읊었어요. 하늘에 밝은 달이 뜨자 달을 바라보며 또 다른 시를 지었어요. 이렇게 바람과 달을 친구 삼아 밤늦도록 즐겁게 놀았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바람을 읊고 달을 가지고 논다'는 뜻이에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며 시를 짓고 노래하며 즐기던 옛 선비들의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짓고 멋스럽게 노는 것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하준이는 달이 밝은 밤 베란다에 나가 바람을 맞으며 동시를 세 편이나 썼어요. 아빠가 "하준이가 음풍농월을 하는구나" 하며 동시를 소리 내어 읽어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바람이나 달을 보고 떠오른 생각을 글이나 노래로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음풍농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선선한 저녁, 선비가 정자에 앉아 바람을 맞았어요.
- 2🌬️바람 소리를 들으며 시 한 구절을 소리 내어 읊었어요.
- 3🌕하늘에 밝은 달이 뜨자 달을 바라보며 또 다른 시를 지었어요.
- 4📝이렇게 바람과 달을 친구 삼아 밤늦도록 즐겁게 놀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음풍농월'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달 밝은 밤 바람을 맞으며 시를 지어 소리 내어 읊었어요.
- 💬글쓰기 동아리 친구들과 정자에 앉아 바람과 달을 주제로 시를 지으며 놀았어요.
생각해보기
바람이나 달을 보고 떠오른 생각을 글이나 노래로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吟'의 뜻은?
- 1. 먹다
- 2. 달리다
- 3. 자다
- 4. 읊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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