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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자연·계절

녹음방초

綠陰芳草

글자 그대로는 '푸른 나무 그늘과 향기로운 풀'이라는 뜻이에요. 나뭇잎이 무성해져 짙은 그늘이 지고 풀 냄새가 가득한 계절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봄꽃이 지고 난 뒤 푸르름이 가득한 초여름 경치를 말할 때 써요.

'녹음방초' 사자성어란?

'녹음방초'(綠陰芳草)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푸른 나무 그늘과 향기로운 풀'이라는 뜻이에요. 나뭇잎이 무성해져 짙은 그늘이 지고 풀 냄새가 가득한 계절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봄꽃이 지고 난 뒤 푸르름이 가득한 초여름 경치를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綠'은(는) 푸르다, '陰'은(는) 그늘, '芳'은(는) 향기롭다, '草'은(는) 풀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계절, 여름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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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녹음방초'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綠
녹
푸르다
陰
음
그늘
芳
방
향기롭다
草
초
풀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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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봄꽃이 모두 지고 날씨가 조금씩 더워졌어요. 나무마다 초록 잎이 빽빽하게 자라 시원한 그늘이 생겼어요. 땅에서는 풀들이 쑥쑥 자라 향긋한 냄새를 풍겼어요. 사람들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초여름을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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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푸른 나무 그늘과 향기로운 풀'이라는 뜻이에요. 나뭇잎이 무성해져 짙은 그늘이 지고 풀 냄새가 가득한 계절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봄꽃이 지고 난 뒤 푸르름이 가득한 초여름 경치를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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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6월 현장체험학습 날, 지우네 반은 숲속 나무 그늘에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었어요. 선생님이 "지금이 바로 녹음방초의 계절이에요" 하고 알려 주셨어요.

🤔

생각해보기

초록 잎이 가득한 숲이나 공원에 가 봤나요? 어떤 냄새와 소리가 났는지 떠올려 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녹음방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봄꽃이 모두 지고 날씨가 조금씩 더워졌어요.
  2. 2
    🌳나무마다 초록 잎이 빽빽하게 자라 시원한 그늘이 생겼어요.
  3. 3
    🌿땅에서는 풀들이 쑥쑥 자라 향긋한 냄새를 풍겼어요.
  4. 4
    🧺사람들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초여름을 즐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녹음방초'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봄꽃이 다 지고 나무마다 초록 잎이 무성해 짙은 그늘이 생겼어요.
  • 💬초여름 공원 잔디밭에 풀 냄새가 가득하고 큰 나무 그늘이 시원했어요.
🤔

생각해보기

초록 잎이 가득한 숲이나 공원에 가 봤나요? 어떤 냄새와 소리가 났는지 떠올려 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陰'의 뜻은?

  1. 1. 햇빛
  2. 2. 그늘 ✓ 정답
  3. 3. 바람
  4. 4.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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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녹음방초'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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