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
落花流水
글자 그대로는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이에요. 봄이 끝날 무렵 꽃잎이 떨어져 냇물을 따라 흘러가는 쓸쓸한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지나가는 봄의 경치나,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힘이 약해지는 것을 말할 때 써요.
'낙화유수' 사자성어란?
'낙화유수'(落花流水)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이에요. 봄이 끝날 무렵 꽃잎이 떨어져 냇물을 따라 흘러가는 쓸쓸한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지나가는 봄의 경치나,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힘이 약해지는 것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落'은(는) 떨어지다, '花'은(는) 꽃, '流'은(는) 흐르다, '水'은(는) 물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계절, 세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낙화유수'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봄이 끝나 갈 무렵 바람이 살랑 불었어요. 나무에 피어 있던 꽃잎들이 하나둘 떨어졌어요. 꽃잎은 냇물 위에 내려앉아 물결을 따라 흘러갔어요. 한번 흘러간 꽃잎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이에요. 봄이 끝날 무렵 꽃잎이 떨어져 냇물을 따라 흘러가는 쓸쓸한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지나가는 봄의 경치나,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힘이 약해지는 것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벚꽃 축제가 끝난 뒤 하윤이는 개울에 떠내려가는 꽃잎을 한참 바라봤어요. 엄마가 "낙화유수라더니 봄이 벌써 가는구나" 하며 아쉬워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좋아하는 계절이 지나갈 때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낙화유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봄이 끝나 갈 무렵 바람이 살랑 불었어요.
- 2🌸나무에 피어 있던 꽃잎들이 하나둘 떨어졌어요.
- 3🏞️꽃잎은 냇물 위에 내려앉아 물결을 따라 흘러갔어요.
- 4⏳한번 흘러간 꽃잎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낙화유수'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벚꽃잎이 떨어져 개울물을 따라 둥둥 떠내려가는 늦봄이에요.
- 💬꽃이 지는 걸 보며 즐거웠던 봄날이 다시 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아쉬웠어요.
생각해보기
좋아하는 계절이 지나갈 때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꽃잎은 무엇을 따라 흘러갔나요?
- 1. 바람
- 2. 냇물 ✓ 정답
- 3. 구름
- 4. 햇빛
비슷한 사자성어
'낙화유수'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이에요.
관련 주제
같은 분야 사자성어
'자연·계절' 주제의 다른 사자성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낙화유수'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