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암절벽
層巖絶壁
글자 그대로는 '층층이 쌓인 바위와 깎아지른 벽'이라는 뜻이에요. 바위가 층층이 겹쳐 쌓여 칼로 자른 듯 아찔하게 솟은 낭떠러지를 그린 말이에요. 몹시 높고 험한 바위 절벽을 말할 때 써요.
'층암절벽' 사자성어란?
'층암절벽'(層巖絶壁)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층층이 쌓인 바위와 깎아지른 벽'이라는 뜻이에요. 바위가 층층이 겹쳐 쌓여 칼로 자른 듯 아찔하게 솟은 낭떠러지를 그린 말이에요. 몹시 높고 험한 바위 절벽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層'은(는) 층, '巖'은(는) 바위, '絶'은(는) 끊다, '壁'은(는) 벽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자연, 절벽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층암절벽'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강가에 바위가 층층이 쌓여 높이 솟아 있었어요. 그 바위벽은 칼로 자른 것처럼 반듯하게 깎여 있었어요.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해서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절벽 틈에는 작은 소나무가 꿋꿋이 뿌리를 내리고 있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층층이 쌓인 바위와 깎아지른 벽'이라는 뜻이에요. 바위가 층층이 겹쳐 쌓여 칼로 자른 듯 아찔하게 솟은 낭떠러지를 그린 말이에요. 몹시 높고 험한 바위 절벽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유람선을 탄 예준이는 강가에 솟은 바위 절벽을 올려다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가이드 선생님이 "저 층암절벽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졌어요" 하고 설명해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아주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적이 있나요? 그때 몸과 마음은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층암절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강가에 바위가 층층이 쌓여 높이 솟아 있었어요.
- 2🧱그 바위벽은 칼로 자른 것처럼 반듯하게 깎여 있었어요.
- 3😨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해서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 4🌲절벽 틈에는 작은 소나무가 꿋꿋이 뿌리를 내리고 있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층암절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바위가 층층이 쌓여 깎아지른 듯 높이 솟은 낭떠러지를 올려다봤어요.
- 💬암벽 등반가가 층층이 쌓인 바위 절벽을 밧줄에 의지해 천천히 올랐어요.
생각해보기
아주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적이 있나요? 그때 몸과 마음은 어땠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壁'의 뜻은?
- 1. 문
- 2. 벽 ✓ 정답
- 3. 창
- 4.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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