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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운·기회
떼어 놓은 당상
거의 확실하게 손에 잡힌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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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조정에서는 누가 당상 자리에 오를지 미리 정해 놓은 일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 갈 사람이 거의 확실할 때 '떼어 놓은 당상'이라 했지요. '거의 확정된 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결과가 거의 정해져 있어서 손에 잡힌 거나 다름없는 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거의 확정된 1등 자리라도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아요. '떼어 놓은 당상'이라도 끝까지 정성껏 해요.
🤔
생각해보기
거의 확정됐다고 안심하다 놓친 적이 있어? 다음엔 어떻게 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 📜벼슬자리가 정해져 있었어요.
- 🪪갈 사람이 거의 정해졌어요.
- 🏅손에 잡힌 거나 같았어요.
- 💡거의 확정된 일을 가리키게 됐어요.
예문
- 당상은 옛날 높은 벼슬자리예요.
- 이미 정해 놓은 거나 다름없어요.
- 일이 거의 확정된 거예요.
-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신중히 해요.
- 확정될수록 더 정중하게 행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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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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