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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운·기회

떼어 놓은 당상

거의 확실하게 손에 잡힌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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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조정에서는 누가 당상 자리에 오를지 미리 정해 놓은 일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 갈 사람이 거의 확실할 때 '떼어 놓은 당상'이라 했지요. '거의 확정된 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결과가 거의 정해져 있어서 손에 잡힌 거나 다름없는 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거의 확정된 1등 자리라도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아요. '떼어 놓은 당상'이라도 끝까지 정성껏 해요.

🤔

생각해보기

거의 확정됐다고 안심하다 놓친 적이 있어? 다음엔 어떻게 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1. 📜벼슬자리가 정해져 있었어요.
  2. 🪪갈 사람이 거의 정해졌어요.
  3. 🏅손에 잡힌 거나 같았어요.
  4. 💡거의 확정된 일을 가리키게 됐어요.

예문

  • 당상은 옛날 높은 벼슬자리예요.
  • 이미 정해 놓은 거나 다름없어요.
  • 일이 거의 확정된 거예요.
  •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신중히 해요.
  • 확정될수록 더 정중하게 행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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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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