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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노력
시작이 반이다
어려운 일도 일단 시작하면 절반은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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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조선 시대에 새로운 논밭을 개간하는 일은 모두가 두려워했어요. 하지만 막상 첫 삽을 뜨기 시작하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어 함께 일이 진행됐지요. 시작의 용기 하나가 가장 어렵다는 경험에서 나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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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어떤 일이든 시작하는 것 자체가 가장 어렵고, 일단 시작하면 나머지 절반은 이미 이루어진 거예요.
✍️
이럴 때 써요
독후감 쓰기가 싫어서 한 시간을 미뤘는데, 막상 첫 문장을 쓰니 술술 써졌어요. '시작이 반이다'처럼 첫 줄만 써봐요.
🤔
생각해보기
자꾸 미루는 일이 있어? 왜 시작이 어려운지 생각해보고 딱 1분만 해볼 수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어떤 일은 시작이 너무 무서워 보였어요.
- 🚀용기 내어 한 발 내디뎠어요.
- ⏳그러자 어느새 반쯤 해놓은 셈이 되었어요.
- 💡시작이 곧 일의 절반이라는 뜻이에요.
예문
- 사람은 시작하는 것을 가장 어려워해요.
- 막상 시작하고 나면 일이 술술 풀려요.
- 숙제도 첫 줄을 쓰면 그다음은 쉬워져요.
- 어렵게 느껴진다고 미루면 더 어려워져요.
- 일단 한 글자, 한 걸음만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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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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