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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가족
딸 셋이면 문 열어 놓고 잔다
딸이 많은 집은 그만큼 든든하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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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 농가에서 딸들은 집안일, 바느질, 음식 준비 등을 도맡아 했어요. 딸이 셋이면 모든 집안일이 척척 돌아가서 부모님이 마음 놓고 쉴 수 있었지요. 딸들이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를 담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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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가족이 서로 야무지게 집안일을 도우면 부모님이 아무 걱정 없이 편안히 지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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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집에 누나 둘이 있으니 청소, 빨래, 밥 차리기를 나눠서 해서 엄마가 훨씬 편해지셨어요. '딸 셋이면 문 열어 놓고 잔다'처럼 가족이 함께 도우면 집이 편안해져요.
🤔
생각해보기
내가 집에서 가족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이 있어? 오늘 하나 더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옛집에 딸 셋이 살았어요.
- 🤝서로서로 든든하게 챙겨 줬어요.
- 🚪그래서 문을 열어 놓아도 마음이 편했어요.
- 💡딸 많은 집은 든든하다는 뜻이에요.
예문
- 옛날에는 딸 셋이 있으면 집안일을 다 해주었어요.
- 딸들이 야무지게 일을 해서 부모님이 마음을 놓았어요.
-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은 다 소중해요.
- 가족 모두가 한 가지씩 도와주면 집이 든든해요.
- 내가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한 가지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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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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