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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우정·관계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자기 자식은 누구라도 예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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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고슴도치는 온몸이 뾰족한 가시로 덮여 있어 건드리면 따가워요. 그러나 어미 고슴도치는 제 새끼가 세상에서 제일 부드럽고 예쁘다고 핥아줬대요. 동물의 모성 본능을 보며 만들어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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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누구든 자기 자식이나 소중한 것은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무조건 예쁘고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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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내 그림이 별로인 것 같아도 엄마는 '정말 잘 그렸다'고 칭찬하실 때,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처럼 부모님의 사랑이 그만큼 크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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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부모님이 나의 어떤 점을 제일 예뻐하시는 것 같아? 나도 누군가의 좋은 점을 더 많이 봐주고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1. 🦔고슴도치는 가시가 뾰족뾰족해요.
  2. 🤱그런데도 자기 새끼는 보드랍다고 해요.
  3. 💝어미 눈에는 자기 새끼가 다 예뻐요.
  4. 💡내 자식은 누구든 예뻐 보인다는 뜻이에요.

예문

  • 고슴도치 몸은 가시투성이지만 자기 새끼는 부드럽다고 해요.
  • 부모님 눈에는 내가 늘 사랑스럽게 보여요.
  • 다른 사람이 봐도 부모는 자기 아이를 예쁘다고 해요.
  • 사랑의 눈은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게 해요.
  • 내 동생을 예쁘게 봐주는 마음도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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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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