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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욕심·욕망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하나를 얻으면 더 큰 것을 바라요.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속담이란?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은(는) 욕심·욕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하나를 얻으면 더 큰 것을 바라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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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어요. 처음엔 걷는 것만 바라다가 말을 타면 종까지 두고 싶어 했지요. 만족할 줄 모르는 마음을 가리키는 속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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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하나를 얻으면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것을 바라는 끝없는 욕심을 빗대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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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새 자전거가 생기자마자 더 비싼 모델이 갖고 싶어요.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처럼 욕심은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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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욕심이 끝없이 자랐던 경험이 있어?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어?

유래 한눈에 보기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처음엔 걷고만 싶었어요.
  2. 2
    🐎말을 타게 됐어요.
  3. 3
    🧑이제는 종도 두고 싶었어요.
  4. 4
    💡욕심은 끝이 없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새 자전거가 생기자 더 비싼 자전거가 갖고 싶었어요.
  • 💬한 가지 가지면 또 다른 것이 욕심났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말을 타게 되면 종도 두고 싶어요.
  • 2만족할 줄 모르고 더 많이 바라요.
  • 3욕심은 끝이 없어요.
  • 4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
  • 5적당함을 아는 사람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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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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