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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욕심·욕망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하나를 얻으면 더 큰 것을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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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어요. 처음엔 걷는 것만 바라다가 말을 타면 종까지 두고 싶어 했지요. 만족할 줄 모르는 마음을 가리키는 속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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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하나를 얻으면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것을 바라는 끝없는 욕심을 빗대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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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새 자전거가 생기자마자 더 비싼 모델이 갖고 싶어요. '말 타면 종 두고 싶다'처럼 욕심은 끝이 없어요.
🤔
생각해보기
욕심이 끝없이 자랐던 경험이 있어?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어?
유래 한눈에 보기
- 🚶처음엔 걷고만 싶었어요.
- 🐎말을 타게 됐어요.
- 🧑이제는 종도 두고 싶었어요.
- 💡욕심은 끝이 없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말을 타게 되면 종도 두고 싶어요.
- 만족할 줄 모르고 더 많이 바라요.
- 욕심은 끝이 없어요.
-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
- 적당함을 아는 사람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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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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