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학습·앎

가르치는 일이 배우는 일이다

가르치다 보면 내가 더 배워요.

📚

옛이야기

옛 서당의 훈장 선생님들도 '아이를 가르치면서 내가 더 배운다'고 했어요. 누군가에게 설명하려면 내가 먼저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가르침과 배움은 한 가지'라는 가르침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내가 더 깊이 배우게 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동생에게 곱셈을 가르치다 내가 더 잘 알게 됐어요. '가르치는 일이 배우는 일이다'처럼 나누면 더 자라요.

🤔

생각해보기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면서 내가 더 잘 알게 된 경험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1. 👩‍🏫아이를 가르쳤어요.
  2. 💭먼저 내가 정리했어요.
  3. 🌱함께 자랐어요.
  4. 💡가르치며 더 배운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남을 가르치면 내가 더 잘 알게 돼요.
  • 말로 설명하면 내 생각이 정리돼요.
  • 가르침은 곧 배움이 돼요.
  • 친구에게 한 가지 가르쳐 봐요.
  • 함께 자라는 즐거움을 누려 봐요.

관련 속담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