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학습·앎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진짜 잘하는 사람은 도구를 탓하지 않아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속담이란?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은(는) 학습·앎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진짜 잘하는 사람은 도구를 탓하지 않아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 서예가들은 새 붓, 헌 붓을 가리지 않고 멋진 글씨를 써냈어요. '붓을 탓하는 사람은 진짜 명필이 아니다'는 가르침이 서예 마당에서 나왔지요. '실력은 도구 너머에 있다'는 뜻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진짜 실력이 있는 사람은 좋은 도구가 없어도 변함없이 잘 해낸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연필이 짧다고 글이 안 써지는 건 아니에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처럼 도구 탓 말고 연습해요.

🤔

생각해보기

도구 탓을 했다가 결국 연습으로 극복한 경험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명필이 붓을 들었어요.
  2. 2
    📝어떤 붓이든 글이 나왔어요.
  3. 3
    🌟실력이 도구 너머에 있었어요.
  4. 4
    💡도구 탓하지 말라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연필이 짧다고 글이 안 써지지 않았어요.
  • 💬악기가 낡았어도 잘하는 친구는 멋지게 연주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명필은 글씨를 정말 잘 쓰는 사람이에요.
  • 2어떤 붓을 줘도 잘 써내요.
  • 3진짜 실력은 도구에 흔들리지 않아요.
  • 4도구 탓보다 실력 키우기를 먼저 해요.
  • 5연습이 진짜 실력을 만들어요.

같은 분야 속담

'학습·앎'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