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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변화·인생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새로 온 사람이 자리 잡고 있던 사람을 밀어내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속담이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은(는) 변화·인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새로 온 사람이 자리 잡고 있던 사람을 밀어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 마을 담에 새 돌이 굴러와 자리를 잡으면 박혀 있던 돌이 빠지는 모습이 있었어요. '새 사람이 자리를 차지한다'는 비유가 담에서 나왔지요.

💡

이런 뜻이에요

새로 온 사람이 원래 자리에 있던 사람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전학 온 친구가 반장이 되는 일도 있어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처럼 나도 늘 노력해야 해요.

🤔

생각해보기

내 자리를 지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담에 박힌 돌이 있었어요.
  2. 2
    🪨새 돌이 굴러왔어요.
  3. 3
    😯박힌 돌이 빠져나갔어요.
  4. 4
    💡새 사람이 자리를 차지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전학 온 친구가 반장이 되어 분위기를 바꿨어요.
  • 💬새 회원이 모임의 자리를 차지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굴러온 돌은 새로 들어온 돌이에요.
  • 2박힌 돌은 자리에 있던 돌이에요.
  • 3새 사람이 옛 사람의 자리를 차지할 때가 있어요.
  • 4자리는 늘 노력으로 지켜요.
  • 5새 친구도 함께 자라며 맞춰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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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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