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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변화·인생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새로 온 사람이 자리 잡고 있던 사람을 밀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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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마을 담에 새 돌이 굴러와 자리를 잡으면 박혀 있던 돌이 빠지는 모습이 있었어요. '새 사람이 자리를 차지한다'는 비유가 담에서 나왔지요.
💡
이런 뜻이에요
새로 온 사람이 원래 자리에 있던 사람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전학 온 친구가 반장이 되는 일도 있어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처럼 나도 늘 노력해야 해요.
🤔
생각해보기
내 자리를 지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 🧱담에 박힌 돌이 있었어요.
- 🪨새 돌이 굴러왔어요.
- 😯박힌 돌이 빠져나갔어요.
- 💡새 사람이 자리를 차지한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굴러온 돌은 새로 들어온 돌이에요.
- 박힌 돌은 자리에 있던 돌이에요.
- 새 사람이 옛 사람의 자리를 차지할 때가 있어요.
- 자리는 늘 노력으로 지켜요.
- 새 친구도 함께 자라며 맞춰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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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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