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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자연·동물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지금 잘된 사람이 옛날 어려웠던 시절을 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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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논둑에서 개구리를 관찰하던 농부들은 신기한 것을 발견했어요. 올챙이 시절에는 물 속에서 꼬리를 흔들며 헤엄쳤는데, 개구리가 되면 물 밖으로 뛰어나와 올챙이 친구들을 잊어버리는 것 같았지요. 이 모습이 사람에게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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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잘 나가게 된 사람이 자신이 어려웠던 시절을 잊고 처음 마음을 잃어버리는 모습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반장이 됐다고 예전에 같이 놀던 친구들을 무시하고 인기 있는 아이들하고만 어울린다면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예요. 처음 마음을 잊지 말아요.
🤔
생각해보기
잘 나가게 됐을 때 처음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나는 어떤 처음 마음을 잊지 않고 싶어?
유래 한눈에 보기
- 🐸개구리는 처음엔 올챙이였어요.
- 💧꼬리만 있는 시절이 있었어요.
- 🤔어른 개구리가 된 뒤에는 그 시절을 잊었어요.
- 💡지금 잘된 사람이 옛 시절을 잊는다는 뜻이에요.
예문
- 개구리는 원래 올챙이로 시작해요.
- 그런데 다 자라면 그때를 잊어버려요.
-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모습을 잊는 모습이에요.
- 잘되었다고 옛 친구를 잊지 말아요.
- 처음 마음을 늘 기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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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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