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뒤에 외 자라듯
무엇이 아주 빠르게 쑥쑥 자라거나 늘어날 때 써요.
'장마 뒤에 외 자라듯' 속담이란?
'장마 뒤에 외 자라듯'은(는) 자연·동물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무엇이 아주 빠르게 쑥쑥 자라거나 늘어날 때 써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농부들은 여름이면 밭에 오이를 심었어요. 오이는 외라고도 불렸어요. 장마철에 비를 흠뻑 맞은 오이는 덩굴을 뻗으며 하룻밤 새 쑥 자랐어요. 그래서 무엇이 빠르게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무엇이 아주 빠르게 쑥쑥 자라거나 늘어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여름 방학 동안 못 만난 친구가 개학 날 보니 키가 훌쩍 커 있었어요. ‘장마 뒤에 외 자라듯 컸구나’ 하고 놀랐어요. 잘 먹고 잘 자면 우리도 쑥쑥 자라요.
생각해보기
무언가가 놀랄 만큼 빨리 자라는 걸 본 적 있나요? 화분, 동생, 내 실력은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장마 뒤에 외 자라듯'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농부들은 여름이면 밭에 오이를 심었어요.
- 2🥒오이는 외라고도 불렸어요.
- 3🌧️장마철에 비를 흠뻑 맞은 오이는 덩굴을 뻗으며 하룻밤 새 쑥 자랐어요.
- 4📏그래서 무엇이 빠르게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장마 뒤에 외 자라듯'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봄에 심은 방울토마토 모종이 비 온 뒤 며칠 만에 키가 두 배가 되었어요.
- 💬갓난아기였던 조카가 몇 달 만에 걸어 다닐 만큼 쑥쑥 컸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장마 뒤에 외 자라듯'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장맛비가 그친 뒤 오이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요.
- 2농부들이 밭에서 매일 보던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 3방학 동안 사촌 동생 키가 몰라보게 컸어요.
- 4매일 연습하니 줄넘기 실력이 쑥쑥 늘었어요.
- 5꾸준히 물을 주면 무엇이든 쑥쑥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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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장마 뒤에 외 자라듯'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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