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자연·동물

자는 범 코침 주기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괜히 건드려서 스스로 화나 문제를 불러올 때 써요.

'자는 범 코침 주기' 속담이란?

'자는 범 코침 주기'은(는) 자연·동물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괜히 건드려서 스스로 화나 문제를 불러올 때 써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 산속에는 호랑이가 굴에서 낮잠을 자곤 했어요. 잠든 호랑이는 조용해서 무섭지 않아 보였어요. 그런데 누군가 장난으로 호랑이 콧구멍을 간질이면 호랑이는 화를 내며 벌떡 일어났어요. 그래서 가만있는 상대를 건드려 화를 부르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괜히 건드려서 스스로 화나 문제를 불러올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조용히 책 읽던 누나를 일부러 계속 툭툭 건드리다가 결국 누나가 화를 냈어요. 이럴 때 ‘자는 범 코침 주기’라고 해요. 괜한 장난은 다툼을 불러요.

🤔

생각해보기

괜히 건드렸다가 일이 커진 적 있나요?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자는 범 코침 주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산속에는 호랑이가 굴에서 낮잠을 자곤 했어요.
  2. 2
    💤잠든 호랑이는 조용해서 무섭지 않아 보였어요.
  3. 3
    🌾그런데 누군가 장난으로 호랑이 콧구멍을 간질이면 호랑이는 화를 내며 벌떡 일어났어요.
  4. 4
    😠그래서 가만있는 상대를 건드려 화를 부르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자는 범 코침 주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다 끝난 다툼 이야기를 다시 꺼내서 친구와 또 싸우게 되었어요.
  • 💬얌전히 자는 고양이를 깨워 안으려다 할퀴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자는 범 코침 주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잠든 호랑이 콧구멍을 지푸라기로 간질였어요.
  • 2옛사람들은 괜한 장난이 큰 화를 부른다고 했어요.
  • 3자는 형 얼굴에 낙서했다가 크게 혼났어요.
  • 4얌전한 강아지 꼬리를 당겼다가 물릴 뻔했어요.
  • 5괜히 남을 건드리는 장난은 하지 않아요.

같은 분야 속담

'자연·동물'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자는 범 코침 주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