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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말·태도

엎드려 절받기

상대는 할 마음이 없는데 내가 억지로 요구해서 대접이나 칭찬을 받을 때 써요.

'엎드려 절받기' 속담이란?

'엎드려 절받기'은(는) 말·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상대는 할 마음이 없는데 내가 억지로 요구해서 대접이나 칭찬을 받을 때 써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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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에는 웃어른께 절을 올리며 공경하는 마음을 보였어요. 절은 마음에서 우러나 스스로 하는 것이 예의였어요. 그런데 절을 받고 싶어 상대에게 억지로 절을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렇게 억지로 받는 절은 기쁨이 없다는 뜻에서 이 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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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상대는 할 마음이 없는데 내가 억지로 요구해서 대접이나 칭찬을 받을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친구에게 “내 그림 잘 그렸다고 말해 줘!” 하고 졸라서 칭찬을 들었어요. 이런 걸 ‘엎드려 절받기’라고 해요.

🤔

생각해보기

졸라서 받은 칭찬, 정말 기뻤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엎드려 절받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웃어른께 절을 올리며 공경하는 마음을 보였어요.
  2. 2
    👴절은 마음에서 우러나 스스로 하는 것이 예의였어요.
  3. 3
    😤그런데 절을 받고 싶어 상대에게 억지로 절을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4. 4
    😕이렇게 억지로 받는 절은 기쁨이 없다는 뜻에서 이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엎드려 절받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달라고 열 번 졸라서 겨우 들었어요.
  • 💬동생에게 고맙다고 말하라고 시켜서 억지로 인사를 받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엎드려 절받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상대가 절할 생각이 없는데 절하라고 시키는 모습이에요.
  • 2옛사람들은 억지로 받는 대접은 기쁘지 않다고 여겼어요.
  • 3칭찬해 달라고 졸라서 듣는 칭찬은 기쁨이 적어요.
  • 4생일 축하를 해 달라고 졸라 받으면 마음이 허전해요.
  • 5마음에서 우러난 인사와 칭찬이 진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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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엎드려 절받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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