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일·노동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내 것이 안 되면 차라리 망쳐 놓아요.

😤

옛이야기

옛날 감나무 밑에서 아이들이 '내가 먹지도 못할 거면 차라리' 하며 감을 막대기로 찌르는 모습이 있었어요. 그 모습이 사람의 심술궂은 마음을 비유한 말로 자리 잡았지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 갖지 말라'고 일러 줄 때 쓰는 속담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내가 못 가질 바엔 차라리 망쳐 놓고 싶은 심술 난 마음을 표현한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내가 못 가져갈 장난감이라고 일부러 망가뜨리면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와 같아요. 같이 즐기는 마음을 가져 봐요.

🤔

생각해보기

심술이 났을 때 어떻게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좋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1. 🌳감나무에 익은 감이 매달렸어요.
  2. 😤먹지 못한 아이가 심술이 났어요.
  3. 🪵막대기로 일부러 찔러 봤어요.
  4. 💡심술 난 마음을 빗대게 됐어요.

예문

  • 먹지 못할 감을 일부러 찔러 봐요.
  • 내가 못 가지면 남도 못 가지게 해요.
  • 심술 부리는 마음을 빗댄 말이에요.
  • 이런 마음은 결국 나에게도 안 좋아요.
  • 속상해도 너그럽게 마음을 가져 봐요.

관련 속담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