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지희
斑衣之戲
글자 그대로는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하는 놀이'라는 뜻이에요. 일흔 살 노래자가 늙은 부모님을 웃게 하려고 색동옷을 입고 아이처럼 재롱을 부렸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애쓰는 효도를 말할 때 써요.
'반의지희' 사자성어란?
'반의지희'(斑衣之戲)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하는 놀이'라는 뜻이에요. 일흔 살 노래자가 늙은 부모님을 웃게 하려고 색동옷을 입고 아이처럼 재롱을 부렸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애쓰는 효도를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斑'은(는) 알록달록, '衣'은(는) 옷, '之'은(는) (이어주는 말), '戲'은(는) 놀이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효도, 기쁨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반의지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초나라에 노래자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노래자는 일흔 살이 되었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살아 계셨어요. 부모님이 자식이 늙은 걸 보고 슬퍼하실까 봐 노래자는 알록달록한 색동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재롱을 부려 부모님을 활짝 웃게 해 드렸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하는 놀이'라는 뜻이에요. 일흔 살 노래자가 늙은 부모님을 웃게 하려고 색동옷을 입고 아이처럼 재롱을 부렸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애쓰는 효도를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할머니가 아프셔서 기운이 없으시자 지우는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춤을 춰 드렸어요. 할머니가 깔깔 웃으시자 엄마가 "지우가 반의지희를 했네"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가족을 웃게 하려고 일부러 재미있는 행동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반의지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초나라에 노래자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 2👴노래자는 일흔 살이 되었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살아 계셨어요.
- 3👘부모님이 자식이 늙은 걸 보고 슬퍼하실까 봐 노래자는 알록달록한 색동옷을 입었어요.
- 4😄그리고 어린아이처럼 재롱을 부려 부모님을 활짝 웃게 해 드렸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반의지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기운 없는 할아버지 앞에서 일부러 귀여운 노래와 율동을 해서 웃게 해 드렸어요.
- 💬다 큰 삼촌이 할머니 생신에 아기 모자를 쓰고 재롱을 부려 할머니를 웃게 했어요.
생각해보기
가족을 웃게 하려고 일부러 재미있는 행동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노래자는 부모님을 웃게 하려고 무엇을 입었나요?
- 1. 갑옷
- 2. 잠옷
- 3. 색동옷 ✓ 정답
- 4. 비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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