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유친
父子有親
글자 그대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이 있다'는 뜻이에요. 맹자가 소개한 다섯 가지 도리 '오륜'의 첫 번째로, 부모와 자식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에요. 부모님과 자녀가 서로 아끼고 가까이 지내야 한다고 말할 때 써요.
'부자유친' 사자성어란?
'부자유친'(父子有親)은(는) 약 2,300년 전, 중국 전국시대 (《맹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이 있다'는 뜻이에요. 맹자가 소개한 다섯 가지 도리 '오륜'의 첫 번째로, 부모와 자식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에요. 부모님과 자녀가 서로 아끼고 가까이 지내야 한다고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父'은(는) 아버지, '子'은(는) 아들, '有'은(는) 있다, '親'은(는) 친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오륜, 부모와 자식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부자유친'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전국시대에 맹자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맹자는 배부르고 따뜻하게 지내도 사람의 도리를 모르면 짐승과 다를 바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를 이야기했어요. 그 첫 번째가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사랑과 친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이 있다'는 뜻이에요. 맹자가 소개한 다섯 가지 도리 '오륜'의 첫 번째로, 부모와 자식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에요. 부모님과 자녀가 서로 아끼고 가까이 지내야 한다고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주말마다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시우는 고민이 생기면 아빠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해요. 선생님이 "시우네는 부자유친이 잘 되는구나"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부모님과 가장 친하게 느껴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부자유친'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전국시대에 맹자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 2🍚맹자는 배부르고 따뜻하게 지내도 사람의 도리를 모르면 짐승과 다를 바 없다고 했어요.
- 35️⃣그래서 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를 이야기했어요.
- 4👨👦그 첫 번째가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사랑과 친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부자유친'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아빠와 딸이 주말마다 함께 등산하며 서로 속마음을 나눠요.
- 💬엄마와 아들이 서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며 다정하게 지내요.
생각해보기
부모님과 가장 친하게 느껴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맹자가 말한 다섯 가지 도리 중 첫 번째는 누구 사이의 도리인가요?
- 1. 친구 사이
- 2. 부모와 자식 사이 ✓ 정답
- 3. 임금과 신하 사이
- 4. 형과 동생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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