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육상쟁
骨肉相爭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족끼리 서로 싸우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형제나 친척처럼 가까운 사이가 다투는 일을 '이렇게 하지 말자'는 뜻으로 말할 때 써요.
'골육상쟁' 사자성어란?
'골육상쟁'(骨肉相爭)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족끼리 서로 싸우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형제나 친척처럼 가까운 사이가 다투는 일을 '이렇게 하지 말자'는 뜻으로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骨'은(는) 뼈, '肉'은(는) 살, '相'은(는) 서로, '爭'은(는) 다투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가족 다툼, 화해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골육상쟁'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한 집에 사이좋던 형과 아우가 살았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남긴 땅을 두고 서로 더 갖겠다며 다투기 시작했어요. 다툼이 길어지자 둘은 서로 얼굴도 보지 않게 되었지요. 가족끼리 싸우는 모습에 마을 사람들은 몹시 안타까워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족끼리 서로 싸우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형제나 친척처럼 가까운 사이가 다투는 일을 '이렇게 하지 말자'는 뜻으로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게임기 하나 때문에 형제가 사흘째 말도 안 하자 엄마가 한숨을 쉬셨어요. "골육상쟁은 제일 슬픈 싸움이야"라는 엄마 말에 승현이는 동생에게 먼저 사과했어요.
생각해보기
형제나 사촌과 크게 다툰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골육상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한 집에 사이좋던 형과 아우가 살았어요.
- 2🗺️그런데 부모님이 남긴 땅을 두고 서로 더 갖겠다며 다투기 시작했어요.
- 3😠다툼이 길어지자 둘은 서로 얼굴도 보지 않게 되었지요.
- 4😢가족끼리 싸우는 모습에 마을 사람들은 몹시 안타까워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골육상쟁'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물려받은 재산 때문에 친형제가 법정까지 가서 서로 다퉜어요.
- 💬같은 집안 사촌끼리 서로 헐뜯으며 싸우는 바람에 가족 모임이 엉망이 되었어요.
생각해보기
형제나 사촌과 크게 다툰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相'의 뜻은 무엇인가요?
- 1. 서로 ✓ 정답
- 2. 뼈
- 3. 다투다
- 4.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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