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복무문
禍福無門
글자 그대로는 '재앙과 복은 들어오는 문이 따로 없다'라는 뜻이에요. 옛 역사책 『춘추좌씨전』에 '화와 복은 문이 없고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른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내 행동에 따라 찾아온다고 깨우칠 때 이 말을 써요.
'화복무문' 사자성어란?
'화복무문'(禍福無門)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춘추좌씨전)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재앙과 복은 들어오는 문이 따로 없다'라는 뜻이에요. 옛 역사책 『춘추좌씨전』에 '화와 복은 문이 없고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른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내 행동에 따라 찾아온다고 깨우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禍'은(는) 재앙, '福'은(는) 복, '無'은(는) 없다, '門'은(는) 문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책임, 행동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화복무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노나라에 행동을 조심하지 않아 곤란을 겪던 사람이 있었어요. 한 신하가 그에게 '화와 복은 들어오는 문이 따로 없다'라고 말해 주었어요. 이어서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르는 것'이라고 일러 주었지요. 이 이야기는 『춘추좌씨전』이라는 역사책에 실려 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재앙과 복은 들어오는 문이 따로 없다'라는 뜻이에요. 옛 역사책 『춘추좌씨전』에 '화와 복은 문이 없고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른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내 행동에 따라 찾아온다고 깨우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지난주에 숙제를 미루다 혼난 시우는 이번엔 미리 끝내서 칭찬을 받았어요. 선생님은 "화복무문이라고, 좋은 일은 시우가 스스로 불러온 거야" 하고 웃으셨어요.
생각해보기
내가 한 행동 때문에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 생겼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화복무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노나라에 행동을 조심하지 않아 곤란을 겪던 사람이 있었어요.
- 2🗣️한 신하가 그에게 '화와 복은 들어오는 문이 따로 없다'라고 말해 주었어요.
- 3🫵이어서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르는 것'이라고 일러 주었지요.
- 4📚이 이야기는 『춘추좌씨전』이라는 역사책에 실려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화복무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에게 먼저 친절하게 대했더니 나중에 그 친구가 어려울 때 나를 도와주었어요.
- 💬늦잠을 자서 지각한 건 운이 나빠서가 아니라 늦게 잔 내 탓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생각해보기
내가 한 행동 때문에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 생겼던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이야기 속 신하는 화와 복을 누가 부른다고 했나요?
- 1. 사람 스스로 ✓ 정답
- 2. 하늘의 신
- 3. 임금님
- 4. 나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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