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무친
天道無親
글자 그대로는 '하늘의 도리에는 따로 친한 사람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노자가 쓴 『도덕경』에 '하늘의 도는 편애하지 않고 늘 착한 사람과 함께한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하늘은 누구도 봐주지 않고 공평하게 착한 사람 편을 든다고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천도무친' 사자성어란?
'천도무친'(天道無親)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노자 『도덕경』)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하늘의 도리에는 따로 친한 사람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노자가 쓴 『도덕경』에 '하늘의 도는 편애하지 않고 늘 착한 사람과 함께한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하늘은 누구도 봐주지 않고 공평하게 착한 사람 편을 든다고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天'은(는) 하늘, '道'은(는) 길, '無'은(는) 없다, '親'은(는) 친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공평, 선함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천도무친'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에 노자라는 지혜로운 사람이 살았어요. 노자는 세상의 이치를 담아 『도덕경』이라는 책을 남겼지요. 그 책에서 하늘의 도리는 누구를 특별히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대신 하늘은 언제나 착한 사람과 함께한다고 적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하늘의 도리에는 따로 친한 사람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노자가 쓴 『도덕경』에 '하늘의 도는 편애하지 않고 늘 착한 사람과 함께한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하늘은 누구도 봐주지 않고 공평하게 착한 사람 편을 든다고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반에서 인기 많은 친구라도 규칙을 어기면 똑같이 벌점을 받았어요. 선생님은 "천도무친이라고, 규칙 앞에서는 모두가 같단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천도무친'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에 노자라는 지혜로운 사람이 살았어요.
- 2📜노자는 세상의 이치를 담아 『도덕경』이라는 책을 남겼지요.
- 3🌤️그 책에서 하늘의 도리는 누구를 특별히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 4😇대신 하늘은 언제나 착한 사람과 함께한다고 적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천도무친'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심판이 자기 반 친구든 아니든 반칙한 사람에게 똑같이 경고를 주었어요.
- 💬아무도 보지 않아도 꾸준히 착한 일을 한 친구가 결국 모두에게 인정받았어요.
생각해보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노자는 하늘이 언제나 누구와 함께한다고 했나요?
- 1. 힘센 사람
- 2. 부자
- 3. 착한 사람 ✓ 정답
- 4.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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