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심초사
勞心焦思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애쓰고 생각을 태운다'는 뜻이에요. 걱정이 너무 많아 마음이 지치고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일이 잘될지 몹시 걱정하며 애를 태울 때 이 말을 써요.
'노심초사' 사자성어란?
'노심초사'(勞心焦思)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애쓰고 생각을 태운다'는 뜻이에요. 걱정이 너무 많아 마음이 지치고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일이 잘될지 몹시 걱정하며 애를 태울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勞'은(는) 애쓰다, '心'은(는) 마음, '焦'은(는) 태우다, '思'은(는) 생각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걱정, 사랑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노심초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어떤 사람에게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그 일을 생각하느라 마음이 쉴 틈이 없었어요. 생각이 불에 타듯 속이 바짝바짝 탔어요. 밤에도 잠 못 이루며 일이 잘되기만을 바랐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애쓰고 생각을 태운다'는 뜻이에요. 걱정이 너무 많아 마음이 지치고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일이 잘될지 몹시 걱정하며 애를 태울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동생이 열이 나서 병원에 갔을 때, 엄마는 밤새 "노심초사"하며 동생 곁을 지키셨어요. 다음 날 아침 동생이 웃자 엄마도 그제야 활짝 웃으셨어요.
생각해보기
누군가를 걱정하며 마음을 졸였던 적이 있나요? 반대로 누가 나를 걱정해 준 적은요?
유래 한눈에 보기
'노심초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어떤 사람에게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 2🧠그 일을 생각하느라 마음이 쉴 틈이 없었어요.
- 3🔥생각이 불에 타듯 속이 바짝바짝 탔어요.
- 4🌙밤에도 잠 못 이루며 일이 잘되기만을 바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노심초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밤늦게까지 형이 집에 오지 않자 엄마가 창밖을 보며 속을 태우셨어요.
- 💬발표 대회 날이 다가오자 실수할까 봐 며칠 동안 마음을 졸이며 걱정했어요.
생각해보기
누군가를 걱정하며 마음을 졸였던 적이 있나요? 반대로 누가 나를 걱정해 준 적은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焦'의 뜻은?
- 1. 얼다
- 2. 태우다 ✓ 정답
- 3. 씻다
- 4. 날다
비슷한 사자성어
'노심초사'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이에요.
관련 주제
같은 분야 사자성어
'마음·감정' 주제의 다른 사자성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노심초사'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