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
虛心坦懷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비우고 품은 생각을 평평하게 드러낸다'는 뜻이에요. 숨기거나 꾸미는 것 없이 속마음을 툭 터놓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허심탄회' 사자성어란?
'허심탄회'(虛心坦懷)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비우고 품은 생각을 평평하게 드러낸다'는 뜻이에요. 숨기거나 꾸미는 것 없이 속마음을 툭 터놓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虛'은(는) 비우다, '心'은(는) 마음, '坦'은(는) 평평하다, '懷'은(는) 품은 생각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솔직함, 대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허심탄회'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두 사람이 마주 앉았어요. 서로 마음속의 욕심과 고집을 비웠어요. 숨겨 두었던 속마음을 하나도 꾸미지 않고 꺼내 놓았어요. 그러자 서로의 마음을 훨씬 잘 알게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마음을 비우고 품은 생각을 평평하게 드러낸다'는 뜻이에요. 숨기거나 꾸미는 것 없이 속마음을 툭 터놓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며칠째 말을 안 하던 하람이와 지유는 놀이터 벤치에 앉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 오해였다는 걸 알고 둘은 다시 단짝이 되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나 가족과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적이 있나요? 그 뒤 어떻게 됐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허심탄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두 사람이 마주 앉았어요.
- 2🫗서로 마음속의 욕심과 고집을 비웠어요.
- 3💬숨겨 두었던 속마음을 하나도 꾸미지 않고 꺼내 놓았어요.
- 4🤝그러자 서로의 마음을 훨씬 잘 알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허심탄회'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가족회의에서 각자 서운했던 점을 숨김없이 털어놓고 이야기했어요.
- 💬다툰 친구와 마주 앉아 서로 속상했던 마음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말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나 가족과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적이 있나요? 그 뒤 어떻게 됐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虛'의 뜻은?
- 1. 채우다
- 2. 던지다
- 3. 숨기다
- 4. 비우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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