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낙락
喜喜樂樂
글자 그대로는 '기쁘고 기쁘며 즐겁고 즐겁다'는 뜻이에요. 같은 글자를 두 번씩 써서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매우 기뻐하며 즐거워할 때 이 말을 쓰는데, 남의 사정은 모른 채 혼자 들떠 있을 때 쓰기도 해요.
'희희낙락' 사자성어란?
'희희낙락'(喜喜樂樂)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기쁘고 기쁘며 즐겁고 즐겁다'는 뜻이에요. 같은 글자를 두 번씩 써서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매우 기뻐하며 즐거워할 때 이 말을 쓰는데, 남의 사정은 모른 채 혼자 들떠 있을 때 쓰기도 해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喜'은(는) 기쁘다, '喜'은(는) 기쁘다, '樂'은(는) 즐겁다, '樂'은(는) 즐겁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기쁨, 즐거움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희희낙락'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어떤 사람에게 좋은 일이 연달아 생겼어요. 기쁜 마음이 자꾸자꾸 커졌어요. 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어요.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몰랐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기쁘고 기쁘며 즐겁고 즐겁다'는 뜻이에요. 같은 글자를 두 번씩 써서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매우 기뻐하며 즐거워할 때 이 말을 쓰는데, 남의 사정은 모른 채 혼자 들떠 있을 때 쓰기도 해요.
이럴 때 써요
용돈을 받은 동생 하린이는 "희희낙락"하며 문구점으로 달려갔어요. 오빠 숙제를 망가뜨려 놓은 건 까맣게 잊은 채로요.
생각해보기
너무 신나서 콧노래가 절로 나왔던 날이 있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희희낙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어떤 사람에게 좋은 일이 연달아 생겼어요.
- 2💗기쁜 마음이 자꾸자꾸 커졌어요.
- 3🎶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어요.
- 4🥳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몰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희희낙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갑자기 학교가 쉬는 날이 되자 콧노래를 부르며 하루 종일 신나게 놀았어요.
- 💬형이 혼나는 줄도 모르고 동생은 새 장난감을 들고 혼자 신이 나서 노래를 불렀어요.
생각해보기
너무 신나서 콧노래가 절로 나왔던 날이 있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樂'의 뜻은?
- 1. 즐겁다 ✓ 정답
- 2. 슬프다
- 3. 무겁다
- 4.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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