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
自激之心
글자 그대로는 '스스로 격해지는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자기가 남보다 모자라다고 느껴, 남의 말을 괜히 나를 흉보는 말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남이 아무 뜻 없이 한 말에도 혼자 찔려 서운해하거나 화낼 때 이 말을 써요.
'자격지심' 사자성어란?
'자격지심'(自激之心)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스스로 격해지는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자기가 남보다 모자라다고 느껴, 남의 말을 괜히 나를 흉보는 말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남이 아무 뜻 없이 한 말에도 혼자 찔려 서운해하거나 화낼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自'은(는) 스스로, '激'은(는) 격해지다, '之'은(는) (이어주는 말), '心'은(는) 마음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오해, 자존감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자격지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어떤 사람이 자기가 한 일이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친구들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그 사람은 친구들이 자기를 흉본다고 혼자 생각했어요. 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는데 괜히 마음이 상해 버렸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스스로 격해지는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자기가 남보다 모자라다고 느껴, 남의 말을 괜히 나를 흉보는 말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남이 아무 뜻 없이 한 말에도 혼자 찔려 서운해하거나 화낼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줄넘기를 잘 못하는 민서는 친구들이 웃자 자기를 놀리는 줄 알고 화를 냈어요. 나중에 강아지 이야기였다는 걸 알고 "내가 괜히 자격지심이 들었구나" 하며 사과했어요.
생각해보기
괜히 혼자 찔려서 친구 말을 오해한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풀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자격지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어떤 사람이 자기가 한 일이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 2👥그때 친구들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 3😤그 사람은 친구들이 자기를 흉본다고 혼자 생각했어요.
- 4💭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는데 괜히 마음이 상해 버렸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자격지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수학 점수가 낮아서, 친구가 시험 얘기만 꺼내도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해 화가 났어요.
- 💬키가 작은 게 신경 쓰여서 친구가 키 이야기를 하자 나를 놀린다고 오해했어요.
생각해보기
괜히 혼자 찔려서 친구 말을 오해한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풀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心'의 뜻은?
- 1. 손
- 2. 발
- 3. 눈
- 4. 마음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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