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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정직·신뢰

무신불립

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 — 신용을 잃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없어요.

한자 풀이

없다
믿음
아니다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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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약 2,500년 전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어요.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 공자가 답했지요. "식량, 군대, 그리고 백성의 믿음이다. 만약 셋 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먼저 군대, 그다음 식량을 버려라. 백성에게 믿음이 없으면 나라는 설 수 없다." 옛 사람들은 사람 사이도, 나라도 결국 신뢰 위에 서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무신불립이라는 사자성어로 신용의 중요함을 가르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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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한 번 약속을 어기면 사람들이 더는 믿어주지 않는 것을 무신불립이라고 해요. 신뢰는 잃기는 한순간, 쌓기는 평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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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신뢰를 잃기 전에 다시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약 2,500년 전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어요.
  2.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 공자가 답했지요.
  3. 💡"식량, 군대, 그리고 백성의 믿음이다.
  4. 🎯만약 셋 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먼저 군대, 그다음 식량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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