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經世濟民
글자 그대로는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한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쓰는 '경제'라는 낱말이 바로 이 말의 첫 글자와 셋째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에요. 사람들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도록 나라 살림을 잘 꾸리는 일을 말할 때 써요.
'경세제민' 사자성어란?
'경세제민'(經世濟民)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한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쓰는 '경제'라는 낱말이 바로 이 말의 첫 글자와 셋째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에요. 사람들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도록 나라 살림을 잘 꾸리는 일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經'은(는) 다스림, '世'은(는) 세상, '濟'은(는) 구해 줌, '民'은(는) 백성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나라 살림, 백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경세제민'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밥그릇이 텅 비었어요. 나라를 맡은 사람이 곳간을 열어 곡식을 나누고 일자리를 만들었어요. 사람들은 다시 일하고 먹으며 살림을 꾸려 나갔어요. 이렇게 세상을 다스려 백성을 살리는 일이 '경제'라는 말의 뿌리가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한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쓰는 '경제'라는 낱말이 바로 이 말의 첫 글자와 셋째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에요. 사람들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도록 나라 살림을 잘 꾸리는 일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사회 시간에 '경제'라는 말이 경세제민에서 왔다는 걸 배웠어요. 지안이는 "경제는 돈 버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을 잘 살게 하는 거구나" 하고 공책에 적었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가족이 살림을 꾸려 가는 모습에서 '경제'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경세제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밥그릇이 텅 비었어요.
- 2🏚️나라를 맡은 사람이 곳간을 열어 곡식을 나누고 일자리를 만들었어요.
- 3👷사람들은 다시 일하고 먹으며 살림을 꾸려 나갔어요.
- 4💰이렇게 세상을 다스려 백성을 살리는 일이 '경제'라는 말의 뿌리가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경세제민'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흉년에 나라가 곳간을 열어 굶는 백성에게 곡식을 나눠 주었어요.
- 💬'경제'라는 낱말이 어디서 왔는지 배우며 원래 뜻을 알게 됐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가족이 살림을 꾸려 가는 모습에서 '경제'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이 사자성어에서 줄여 만든 낱말은 무엇인가요?
- 1. 경제 ✓ 정답
- 2. 국민
- 3. 세상
- 4.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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