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성어 · 교훈·경계
토사구팽
兔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 필요할 때 쓰고 필요 없으면 버려요.
한자 풀이
兔
토
토끼
死
사
죽다
狗
구
개
烹
팽
삶다
📖
옛이야기
약 2,200년 전 한나라를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장군 한신은 천하가 평정되자 점점 의심을 받았어요. 결국 죄를 뒤집어쓰고 죽기 전 그는 탄식했지요.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더니, 내 꼴이 그러하구나." 옛 사람들은 한신의 일화를 통해 필요할 때만 쓰고 그 뒤엔 버리는 모습을 토사구팽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사람을 도구처럼 쓰지 말라는 따끔한 가르침이에요.
📖
뜻과 쓰임
필요할 때만 친한 척하다가 일이 끝나면 모른 척하는 모습을 토사구팽이라고 해요. 사람은 도구가 아니에요.
📖
생각해보기
나는 친구를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이 아닌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 📜약 2,200년 전 한나라를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장군 한신은 천하가 평정되자 점점 의심을 받았어요.
- 🔍결국 죄를 뒤집어쓰고 죽기 전 그는 탄식했지요.
-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더니, 내 꼴이 그러하구나." 옛 사람들은 한신의 일화를 통해 필요할 때만 쓰고 그 뒤엔 버리는 모습을 토사구팽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 🎯사람을 도구처럼 쓰지 말라는 따끔한 가르침이에요.
관련 사자성어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배우며, 한자 이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유래 이야기를 함께 배우면 역사 지식까지 넓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다양한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