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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교훈·경계

화사첨족

畫蛇添足

뱀을 그리다 발을 더한다 — 안 해도 될 일을 더해서 망쳐요.

한자 풀이

그리다
더하다
📖

옛이야기

약 2,300년 전 책 전국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친구들이 술 한 잔을 두고 누가 먼저 뱀을 그리는지 시합했어요. 가장 먼저 그린 사람이 "내가 발도 그릴 수 있다"며 발을 그려 넣자, 다른 사람이 "뱀에 발이 어디 있느냐"고 하며 그 술을 가져갔지요. 옛 사람들은 이 이야기로 '잘하던 일도 욕심을 부려 더하면 망친다'고 가르쳤어요. 필요 없는 일을 더해 일을 그르치는 모습을 화사첨족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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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잘 마친 일에 굳이 무언가를 더해 망치는 모습을 화사첨족이라고 해요. 멈출 줄 아는 것도 지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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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안 해도 됐을 일을 굳이 해서 후회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약 2,300년 전 책 전국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2. 🔍친구들이 술 한 잔을 두고 누가 먼저 뱀을 그리는지 시합했어요.
  3. 💡가장 먼저 그린 사람이 "내가 발도 그릴 수 있다"며 발을 그려 넣자, 다른 사람이 "뱀에 발이 어디 있느냐"고 하며 그 술을 가져갔지요.
  4. 🎯옛 사람들은 이 이야기로 '잘하던 일도 욕심을 부려 더하면 망친다'고 가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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