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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교훈·경계
자승자박
自繩自縛
제 끈으로 제 몸을 묶는다 —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에 자기가 갇혀요.
한자 풀이
自
자
스스로
繩
승
노끈
自
자
스스로
縛
박
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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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약 1,500년 전 중국에 전해진 불교 책에는 이런 비유가 자주 나왔어요. 사람이 거짓말을 한 번 하면 그것을 감추려 또 다른 거짓말을 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자기가 만든 말들에 묶여 옴짝달싹 못 한다는 거예요. 옛 스님들은 이 모습을 '스스로 만든 끈으로 자기를 묶었다'고 했지요. 잘못된 행동이 결국 자기 발목을 잡는 모습을 가리키는 자승자박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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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거짓말 한 번 했다가 자꾸 거짓말이 늘어나 결국 자기가 곤란해지는 것을 자승자박이라고 해요. 정직이 가장 자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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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 일이 더 꼬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 📜약 1,500년 전 중국에 전해진 불교 책에는 이런 비유가 자주 나왔어요.
- 🔍사람이 거짓말을 한 번 하면 그것을 감추려 또 다른 거짓말을 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자기가 만든 말들에 묶여 옴짝달싹 못 한다는 거예요.
- 💡옛 스님들은 이 모습을 '스스로 만든 끈으로 자기를 묶었다'고 했지요.
- 🎯잘못된 행동이 결국 자기 발목을 잡는 모습을 가리키는 자승자박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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