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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교훈·경계
식자우환
識字憂患
글자를 알게 되니 근심이 생긴다 — 너무 많이 알면 오히려 걱정이 늘어요.
한자 풀이
識
식
알다
字
자
글자
憂
우
근심
患
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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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약 1,000년 전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글에 '사람의 생애 글자를 아는 것이 근심의 시작'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옛 사람들은 글을 모를 때는 단순하게 살았는데, 글을 배우면서 세상 일을 너무 많이 알게 되어 오히려 걱정이 늘어난다고 보았지요. 식자우환은 배움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아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깊은 경계의 말이에요. 지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가르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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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너무 많이 알아서 오히려 걱정이 늘어날 때 식자우환이라고 해요. 아는 만큼 신중하게 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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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많이 알게 된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됐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 📜약 1,000년 전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글에 '사람의 생애 글자를 아는 것이 근심의 시작'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 🔍옛 사람들은 글을 모를 때는 단순하게 살았는데, 글을 배우면서 세상 일을 너무 많이 알게 되어 오히려 걱정이 늘어난다고 보았지요.
- 💡식자우환은 배움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아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깊은 경계의 말이에요.
- 🎯지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가르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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