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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교훈·경계

우이독경

牛耳讀經

소 귀에 대고 경전을 읽는다 —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모습을 뜻해요.

한자 풀이

읽다
경전
📖

옛이야기

옛 우리 농촌에는 소를 키우는 집이 많았어요. 어른들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 "소 귀에 대고 경 읽는 격이다"라고 했지요. 소는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고 그저 풀만 씹기 때문이에요. 이 비유는 매우 친근해서 사람들 입에 오래 남았고, 한자로 정리되어 우이독경이라는 사자성어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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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아무리 가르치고 말해 줘도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우이독경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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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아무리 말해 줘도 듣지 않는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1. 🐂옛 우리 농촌에는 소를 키우는 집이 많았어요.
  2. 👂어른들은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를 보고 한숨을 쉬었지요.
  3. 📖"소 귀에 대고 경 읽는 격이다"라고 비유했어요.
  4. 🌟이 비유가 한자로 정리돼 우이독경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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