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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숫자 사자성어

일촉즉발

一觸卽發

글자 그대로는 '한 번 닿기만 해도 곧 터진다'는 뜻이에요. 잔뜩 부푼 풍선처럼 살짝만 건드려도 펑 터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이에요. 다툼이나 큰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위태로운 상황일 때 이 말을 써요.

'일촉즉발' 사자성어란?

'일촉즉발'(一觸卽發)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한 번 닿기만 해도 곧 터진다'는 뜻이에요. 잔뜩 부푼 풍선처럼 살짝만 건드려도 펑 터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이에요. 다툼이나 큰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위태로운 상황일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一'은(는) 한 번, '觸'은(는) 닿다, '卽'은(는) 곧, '發'은(는) 터지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위기, 긴장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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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일촉즉발'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一
일
한 번
觸
촉
닿다
卽
즉
곧
發
발
터지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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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풍선에 바람을 자꾸자꾸 불어 넣었어요. 풍선이 터지기 직전까지 빵빵하게 부풀었어요. 이제 바늘 끝만 살짝 닿아도 터질 것 같아요. 모두 숨을 죽이고 아슬아슬하게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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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한 번 닿기만 해도 곧 터진다'는 뜻이에요. 잔뜩 부푼 풍선처럼 살짝만 건드려도 펑 터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이에요. 다툼이나 큰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위태로운 상황일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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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놀이 순서 때문에 두 친구가 얼굴이 빨개진 채 노려보고 있었어요. 민서가 "일촉즉발이네,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하고 끼어들어 다툼을 막았어요.

🤔

생각해보기

금방이라도 다툼이 날 것 같은 순간에 분위기를 풀어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일촉즉발'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풍선에 바람을 자꾸자꾸 불어 넣었어요.
  2. 2
    😮풍선이 터지기 직전까지 빵빵하게 부풀었어요.
  3. 3
    📍이제 바늘 끝만 살짝 닿아도 터질 것 같아요.
  4. 4
    😬모두 숨을 죽이고 아슬아슬하게 지켜보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일촉즉발'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형과 내가 리모컨을 서로 잡고 노려봐서 금방이라도 싸움이 날 것 같아요.
  • 💬축구 경기 중 두 선수가 얼굴을 맞대고 서 있어서 큰 다툼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

생각해보기

금방이라도 다툼이 날 것 같은 순간에 분위기를 풀어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觸'의 뜻은?

  1. 1. 터지다
  2. 2. 닿다 ✓ 정답
  3. 3. 곧
  4. 4. 부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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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긴장#사자성어#숫자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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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일촉즉발'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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