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사온
三寒四溫
글자 그대로는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하다'는 뜻이에요. 한국과 중국 북쪽의 겨울에 추운 날과 포근한 날이 번갈아 오는 날씨를 그린 말이에요. 겨울 날씨가 며칠 춥다가 며칠 풀리기를 되풀이할 때 이 말을 써요.
'삼한사온' 사자성어란?
'삼한사온'(三寒四溫)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한국·중국 북부의 겨울 날씨)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하다'는 뜻이에요. 한국과 중국 북쪽의 겨울에 추운 날과 포근한 날이 번갈아 오는 날씨를 그린 말이에요. 겨울 날씨가 며칠 춥다가 며칠 풀리기를 되풀이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三'은(는) 셋, '寒'은(는) 춥다, '四'은(는) 넷, '溫'은(는) 따뜻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날씨, 계절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삼한사온'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겨울이 되자 찬 바람이 쌩쌩 불었어요. 사흘 동안 꽁꽁 얼 만큼 추운 날이 이어졌어요. 그 뒤 나흘 동안은 햇살이 비치며 포근해졌어요. 그리고 다시 추운 날이 찾아오며 이런 날씨가 되풀이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하다'는 뜻이에요. 한국과 중국 북쪽의 겨울에 추운 날과 포근한 날이 번갈아 오는 날씨를 그린 말이에요. 겨울 날씨가 며칠 춥다가 며칠 풀리기를 되풀이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과학 시간에 일주일 동안 기온을 그래프로 그려 보았어요. 춥다가 따뜻해지는 모양을 본 선생님이 "이게 바로 삼한사온이에요" 하고 알려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겨울에 며칠은 아주 춥고 며칠은 포근했던 날씨를 느껴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삼한사온'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겨울이 되자 찬 바람이 쌩쌩 불었어요.
- 2🥶사흘 동안 꽁꽁 얼 만큼 추운 날이 이어졌어요.
- 3☀️그 뒤 나흘 동안은 햇살이 비치며 포근해졌어요.
- 4🔁그리고 다시 추운 날이 찾아오며 이런 날씨가 되풀이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삼한사온'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겨울에 사흘쯤 매섭게 춥다가 나흘쯤은 포근한 날씨가 번갈아 이어져요.
- 💬월요일엔 패딩을 꽁꽁 입었는데 목요일엔 얇은 외투만 입어도 될 만큼 풀렸어요.
생각해보기
겨울에 며칠은 아주 춥고 며칠은 포근했던 날씨를 느껴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溫'의 뜻은?
- 1. 따뜻하다 ✓ 정답
- 2. 춥다
- 3. 넷
- 4.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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