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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성공·실패

화룡점정

畵龍點睛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는다 — 마지막 한 가지로 일을 완성해요.

한자 풀이

그리다
점찍다
눈동자
📖

옛이야기

약 1,500년 전 그림 솜씨가 뛰어났던 장승요가 절 벽에 용 네 마리를 그렸어요. 그런데 눈동자만 찍지 않자 사람들이 까닭을 물었지요. "눈동자를 찍으면 용이 살아 날아간다." 사람들이 못 믿겠다고 하자 장승요가 마지못해 두 마리에 점을 찍었어요. 그러자 천둥이 치며 두 마리가 정말 하늘로 날아갔답니다. 마지막 한 점으로 일이 완성되는 모습에서 화룡점정이라는 사자성어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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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거의 다 끝낸 일에 마지막 한 가지를 더해 완성하는 것을 화룡점정이라고 해요. 마지막 마무리가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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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오늘 '마지막 한 점'을 찍을 일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약 1,500년 전 그림 솜씨가 뛰어났던 장승요가 절 벽에 용 네 마리를 그렸어요.
  2. 🔍그런데 눈동자만 찍지 않자 사람들이 까닭을 물었지요.
  3. 💡"눈동자를 찍으면 용이 살아 날아간다." 사람들이 못 믿겠다고 하자 장승요가 마지못해 두 마리에 점을 찍었어요.
  4. 🎯그러자 천둥이 치며 두 마리가 정말 하늘로 날아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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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배우며, 한자 이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유래 이야기를 함께 배우면 역사 지식까지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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