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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인재·인물

군자불기

君子不器

글자 그대로는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라는 뜻이에요. 그릇은 국그릇, 밥그릇처럼 한 가지 쓰임만 있지만 훌륭한 사람은 한 가지에 갇히지 않는다는 공자의 말이에요. 그래서 한 분야에만 머물지 않고 두루 넓게 배우고 쓰이는 사람을 말할 때 써요.

'군자불기' 사자성어란?

'군자불기'(君子不器)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공자, 논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라는 뜻이에요. 그릇은 국그릇, 밥그릇처럼 한 가지 쓰임만 있지만 훌륭한 사람은 한 가지에 갇히지 않는다는 공자의 말이에요. 그래서 한 분야에만 머물지 않고 두루 넓게 배우고 쓰이는 사람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君'은(는) 임금, '子'은(는) 훌륭한 분, '不'은(는) 아닐, '器'은(는) 그릇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배움, 공자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약 2,500년 전 · 중국 춘추시대 (공자, 논어)

한자 풀이

'군자불기'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君
군
임금
子
자
훌륭한 분
不
불
아닐
器
기
그릇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공자는 제자들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는 길을 자주 이야기했어요. 그릇은 국그릇은 국만, 술잔은 술만 담듯 쓰임이 하나로 정해져 있어요. 공자는 군자는 그릇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훌륭한 사람은 한 가지 일에만 갇히지 않고 여러 곳에 두루 쓰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었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라는 뜻이에요. 그릇은 국그릇, 밥그릇처럼 한 가지 쓰임만 있지만 훌륭한 사람은 한 가지에 갇히지 않는다는 공자의 말이에요. 그래서 한 분야에만 머물지 않고 두루 넓게 배우고 쓰이는 사람을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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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축구만 하던 시후가 요즘은 책도 읽고 요리도 배우고 있어요. 아빠가 "군자불기라더니 시후가 두루두루 넓어지는구나" 하고 기뻐하셨어요.

🤔

생각해보기

내가 좋아하는 것 말고 새로 배워 보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군자불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공자는 제자들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는 길을 자주 이야기했어요.
  2. 2
    🥣그릇은 국그릇은 국만, 술잔은 술만 담듯 쓰임이 하나로 정해져 있어요.
  3. 3
    💬공자는 군자는 그릇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4. 4
    🌈훌륭한 사람은 한 가지 일에만 갇히지 않고 여러 곳에 두루 쓰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군자불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수학만 좋아하던 형이 음악과 미술도 배우며 생각의 폭을 넓혔어요.
  • 💬한 가지 일만 고집하지 않고 필요한 곳 어디든 척척 해내는 반장을 칭찬했어요.
🤔

생각해보기

내가 좋아하는 것 말고 새로 배워 보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공자는 군자가 무엇이 아니라고 했나요?

  1. 1. 칼
  2. 2. 붓
  3. 3. 그릇 ✓ 정답
  4. 4.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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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공자#사자성어#인재·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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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
글자 그대로는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이에요. 뾰족한 송곳은 주머니에 넣어 두어도 끝이 뚫고 나와 저절로 보이지요. 그래서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결국 사람들 눈에 띈다는 뜻으로 써요.
🏠
동량지재
글자 그대로는 '마룻대와 들보로 쓸 만한 재목'이라는 뜻이에요. 마룻대와 들보는 집의 지붕을 떠받치는 가장 중요하고 튼튼한 나무예요. 그래서 나라나 집안, 모임을 든든히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를 가리킬 때 써요.
🦸
영웅호걸
글자 그대로는 '빼어나고 씩씩하며 호탕한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네 글자 모두 남보다 훨씬 뛰어나고 기개가 큰 사람을 나타내요. 그래서 재주와 용기가 남달라 큰일을 해내는 인물들을 한데 일컬을 때 써요.
📚
문무겸전
글자 그대로는 '글과 무술을 아울러 온전히 갖췄다'는 뜻이에요. 옛날에는 공부를 잘하는 선비와 힘센 장수를 따로 생각했는데, 두 가지를 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었어요. 그래서 공부와 운동처럼 서로 다른 두 분야를 모두 잘하는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
재색겸비
글자 그대로는 '재주와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갖췄다'는 뜻이에요. 솜씨나 지혜가 뛰어난 데다 겉모습까지 곱고 단정한 사람을 떠올리면 돼요. 주로 재능과 외모를 모두 지닌 사람을 칭찬할 때 쓰지만, 겉모습보다 재주를 함께 본다는 점이 중요해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군자불기'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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