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당익장
老當益壯
글자 그대로는 '늙을수록 마땅히 더욱 씩씩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장군 마원이 나이가 들어서도 큰 뜻을 잃지 않으며 한 말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나이가 많아도 젊은이 못지않게 기운차게 활동하는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노당익장' 사자성어란?
'노당익장'(老當益壯)은(는) 약 2,000년 전, 중국 후한 (후한서, 마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늙을수록 마땅히 더욱 씩씩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장군 마원이 나이가 들어서도 큰 뜻을 잃지 않으며 한 말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나이가 많아도 젊은이 못지않게 기운차게 활동하는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老'은(는) 늙을, '當'은(는) 마땅히, '益'은(는) 더욱, '壯'은(는) 씩씩할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도전, 노년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노당익장'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후한의 마원은 젊을 때부터 큰 뜻을 품은 사람이었어요. 그는 사나이는 형편이 어려울수록 더 굳세고, 늙을수록 더 씩씩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나이가 예순이 넘었을 때 마원은 먼 곳에 싸움이 나자 자기가 가겠다고 나섰어요. 황제가 나이를 걱정하자 마원은 갑옷을 입고 말에 훌쩍 올라 씩씩한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늙을수록 마땅히 더욱 씩씩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장군 마원이 나이가 들어서도 큰 뜻을 잃지 않으며 한 말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나이가 많아도 젊은이 못지않게 기운차게 활동하는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일흔이 넘은 할아버지가 마라톤 대회에서 끝까지 완주하셨어요. 지안이는 "할아버지는 노당익장이세요" 하며 메달을 걸어 드렸어요.
생각해보기
나이가 많아도 씩씩하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어른을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노당익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후한의 마원은 젊을 때부터 큰 뜻을 품은 사람이었어요.
- 2💬그는 사나이는 형편이 어려울수록 더 굳세고, 늙을수록 더 씩씩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 3🙋♂️나이가 예순이 넘었을 때 마원은 먼 곳에 싸움이 나자 자기가 가겠다고 나섰어요.
- 4🐎황제가 나이를 걱정하자 마원은 갑옷을 입고 말에 훌쩍 올라 씩씩한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노당익장'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여든 살 할머니가 새로 컴퓨터를 배워 손주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셨어요.
- 💬정년퇴직한 이웃 할아버지가 산악회에서 젊은이들보다 먼저 산꼭대기에 오르셨어요.
생각해보기
나이가 많아도 씩씩하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어른을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황제 앞에서 마원이 씩씩함을 보이려고 올라탄 것은?
- 1. 배
- 2. 가마
- 3. 수레
- 4. 말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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