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급부
樵童汲婦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초동급부' 사자성어란?
'초동급부'(樵童汲婦)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樵'은(는) 땔나무, '童'은(는) 아이, '汲'은(는) 물 길을, '婦'은(는) 아낙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평범함, 백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초동급부'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이른 아침 한 아이가 지게를 지고 산에 올라 땔나무를 해요. 마을 우물가에서는 아낙이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항아리에 담아요. 두 사람 모두 이름난 사람은 아니지만 날마다 부지런히 살아가요. 이렇게 평범한 시골 사람들을 초동급부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선생님이 "좋은 임금은 초동급부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어요" 하고 세종대왕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유나는 백성을 아낀 임금의 마음에 감동했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마웠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초동급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이른 아침 한 아이가 지게를 지고 산에 올라 땔나무를 해요.
- 2🪣마을 우물가에서는 아낙이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항아리에 담아요.
- 3🏡두 사람 모두 이름난 사람은 아니지만 날마다 부지런히 살아가요.
- 4🧑🤝🧑이렇게 평범한 시골 사람들을 초동급부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초동급부'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옛 그림 속에 나무하는 아이와 우물가에서 물 긷는 아낙이 그려져 있었어요.
- 💬임금이 시골 백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러 몰래 마을을 다녔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마웠던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樵'의 뜻은 무엇인가요?
- 1. 물고기
- 2. 땔나무 ✓ 정답
- 3. 곡식
- 4. 옷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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