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사자성어 · 인재·인물

초동급부

樵童汲婦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초동급부' 사자성어란?

'초동급부'(樵童汲婦)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樵'은(는) 땔나무, '童'은(는) 아이, '汲'은(는) 물 길을, '婦'은(는) 아낙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평범함, 백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초동급부'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樵
초
땔나무
童
동
아이
汲
급
물 길을
婦
부
아낙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이른 아침 한 아이가 지게를 지고 산에 올라 땔나무를 해요. 마을 우물가에서는 아낙이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항아리에 담아요. 두 사람 모두 이름난 사람은 아니지만 날마다 부지런히 살아가요. 이렇게 평범한 시골 사람들을 초동급부라고 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땔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시골에서 매일 나무를 하고 물을 긷던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 평범한 백성을 가리킬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선생님이 "좋은 임금은 초동급부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어요" 하고 세종대왕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유나는 백성을 아낀 임금의 마음에 감동했어요.

🤔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마웠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초동급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이른 아침 한 아이가 지게를 지고 산에 올라 땔나무를 해요.
  2. 2
    🪣마을 우물가에서는 아낙이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항아리에 담아요.
  3. 3
    🏡두 사람 모두 이름난 사람은 아니지만 날마다 부지런히 살아가요.
  4. 4
    🧑‍🤝‍🧑이렇게 평범한 시골 사람들을 초동급부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초동급부'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옛 그림 속에 나무하는 아이와 우물가에서 물 긷는 아낙이 그려져 있었어요.
  • 💬임금이 시골 백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러 몰래 마을을 다녔어요.
🤔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마웠던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樵'의 뜻은 무엇인가요?

  1. 1. 물고기
  2. 2. 땔나무 ✓ 정답
  3. 3. 곡식
  4. 4. 옷감

비슷한 사자성어

'초동급부'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이에요.

관련 주제

#평범함#백성#사자성어#인재·인물

같은 분야 사자성어

'인재·인물' 주제의 다른 사자성어도 함께 배워 보세요.

📌
낭중지추
글자 그대로는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이에요. 뾰족한 송곳은 주머니에 넣어 두어도 끝이 뚫고 나와 저절로 보이지요. 그래서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결국 사람들 눈에 띈다는 뜻으로 써요.
🏠
동량지재
글자 그대로는 '마룻대와 들보로 쓸 만한 재목'이라는 뜻이에요. 마룻대와 들보는 집의 지붕을 떠받치는 가장 중요하고 튼튼한 나무예요. 그래서 나라나 집안, 모임을 든든히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를 가리킬 때 써요.
🦸
영웅호걸
글자 그대로는 '빼어나고 씩씩하며 호탕한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네 글자 모두 남보다 훨씬 뛰어나고 기개가 큰 사람을 나타내요. 그래서 재주와 용기가 남달라 큰일을 해내는 인물들을 한데 일컬을 때 써요.
📚
문무겸전
글자 그대로는 '글과 무술을 아울러 온전히 갖췄다'는 뜻이에요. 옛날에는 공부를 잘하는 선비와 힘센 장수를 따로 생각했는데, 두 가지를 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었어요. 그래서 공부와 운동처럼 서로 다른 두 분야를 모두 잘하는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
재색겸비
글자 그대로는 '재주와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갖췄다'는 뜻이에요. 솜씨나 지혜가 뛰어난 데다 겉모습까지 곱고 단정한 사람을 떠올리면 돼요. 주로 재능과 외모를 모두 지닌 사람을 칭찬할 때 쓰지만, 겉모습보다 재주를 함께 본다는 점이 중요해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초동급부'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