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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운·기회
새 발의 피
너무 적어 보잘것없는 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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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그건 새 발의 피지'라며 아주 작은 양을 표현했어요. 새의 가는 발에서 나는 피처럼 미미한 양을 의미했지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비유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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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겨우 손에 잡힐 만큼 아주 적고 미미한 양을 가리키는 비유 표현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내 용돈은 부모님 일년 월급의 '새 발의 피'예요. 작아 보여도 정성껏 쓰는 마음이 더 중요해요.
🤔
생각해보기
작아 보여도 의미 있게 쓴 무언가가 있어? 그 경험을 떠올려 봐.
유래 한눈에 보기
- 🐦새의 발은 아주 작았어요.
- 🩸거기서 나오는 피도 적었어요.
- 🤏정말 미미한 양이었어요.
- 💡아주 작은 양을 빗대게 됐어요.
예문
- 새의 발은 아주 작아요.
- 거기서 나는 피는 한 방울도 안 돼요.
- 정말 작은 양을 빗대요.
- 작아도 진짜 가치가 있는 일도 있어요.
- 크기보다 의미를 살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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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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