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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릴 적 버릇이 평생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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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아이는 세 살 때부터 보면 안다'고 했어요. 어린 시절에 손가락 빨던 버릇이 어른이 되어서도 남는 모습을 자주 봤거든요. 어릴 때 좋은 버릇을 들이라는 가르침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로 굳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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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아주 어릴 때 든 작은 버릇이라도 평생을 가니 처음부터 좋게 들이라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어릴 때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어른이 되어도 안 고쳐지기 쉬워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처럼 일찍 바꿔 봐요.
🤔
생각해보기
내가 바꾸고 싶은 작은 버릇이 있어? 오늘부터 어떻게 시작해 볼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세 살 아이가 작은 버릇을 들였어요.
- 🧒자라도 똑같았어요.
- 👵여든이 되어도 남아 있었어요.
- 💡어릴 때 버릇이 평생을 간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세 살 때 든 버릇은 작은 듯해 보여요.
- 그런데 자라도 잘 안 고쳐져요.
- 어릴 때 좋은 습관을 들여요.
- 나쁜 버릇은 일찍 바꿔야 해요.
- 지금의 작은 습관이 평생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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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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