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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제 버릇 개 못 준다
한 번 든 버릇은 남에게 줄 수도 없을 만큼 안 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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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그 버릇 개라도 가져가 줬으면' 하고 농담을 했어요. 그러나 개도 안 가져갈 만큼 버릇은 내 안에 박혀 있다는 뜻이지요. 자기 노력 없이 버릇이 사라지는 일은 없다는 가르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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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내 안에 자리 잡은 버릇은 결국 내 노력으로만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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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늦잠 자는 버릇은 누가 대신 못 고쳐 줘요. '제 버릇 개 못 준다'처럼 내가 결심하고 매일 일찍 일어나 봐요.
🤔
생각해보기
바꾸고 싶은 내 버릇은 뭐야? 오늘부터 어떤 작은 결심을 해 볼까?
유래 한눈에 보기
- 🪆버릇은 몸에 박혀 있었어요.
- 🐕개에게 줄 수도 없었어요.
- 💪스스로의 결심이 필요했어요.
- 💡내 버릇은 내가 고친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버릇은 내 몸에 박혀 있어요.
- 다른 사람에게 떼어 주고 싶어도 안 돼요.
- 꾸준한 노력만이 버릇을 바꿔요.
- 오늘 작은 한 가지부터 바꿔 봐요.
- 조금씩 바뀌는 자신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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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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