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
어려운 때에는 무리해서 더 벌려고 하기보다 쓰는 것을 줄이고 아끼는 것이 낫다는 뜻이에요.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 속담이란?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은(는) 농사·시골살이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어려운 때에는 무리해서 더 벌려고 하기보다 쓰는 것을 줄이고 아끼는 것이 낫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흉년이 들면 곡식이 모자라 온 마을이 힘들었어요. 어떤 사람은 땅을 더 일구어 많이 벌겠다고 애를 썼어요. 하지만 흉년에는 땅을 늘려도 곡식이 잘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보다 먹는 입 하나를 덜고 아끼는 편이 낫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뜻이에요
어려운 때에는 무리해서 더 벌려고 하기보다 쓰는 것을 줄이고 아끼는 것이 낫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이번 달 용돈을 다 써 버렸을 때 엄마께 더 달라고 조르기보다 간식 사 먹는 걸 줄였어요.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는 말처럼요.
생각해보기
부족할 때 더 갖기보다 아껴서 해결해 본 적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흉년이 들면 곡식이 모자라 온 마을이 힘들었어요.
- 2⛏️어떤 사람은 땅을 더 일구어 많이 벌겠다고 애를 썼어요.
- 3🌱하지만 흉년에는 땅을 늘려도 곡식이 잘 자라지 않았어요.
- 4🍚그래서 그보다 먹는 입 하나를 덜고 아끼는 편이 낫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가뭄으로 물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우리 가족은 샤워 시간을 줄였어요.
- 💬색종이가 얼마 안 남아서 새로 사 달라는 대신 작게 잘라 아껴 썼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흉년에 땅을 늘리기보다 먹는 양을 줄여요.
- 2옛사람은 어려울 때 아끼는 지혜를 알았어요.
- 3용돈이 모자라면 군것질부터 줄여요.
- 4물이 부족할 땐 아껴 쓰는 게 먼저예요.
- 5어려울 땐 욕심보다 절약이 힘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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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어라'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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