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
아무리 좋은 구경도 배가 부른 다음에야 즐길 수 있어요.
'금강산도 식후경' 속담이란?
'금강산도 식후경'은(는) 음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아무리 좋은 구경도 배가 부른 다음에야 즐길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사람들은 금강산을 보러 몇 날 며칠을 걸어갔어요. 그런데 막상 도착해도 배가 고프면 그 멋진 풍경이 흐릿하게 보였지요. 그래서 어른들은 '아무리 좋은 구경도 식사 후가 제일'이라고 입을 모았답니다.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멋진 일도 배가 부른 다음에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소풍 가서 너무 배가 고프면 노는 게 재미없어요. 김밥 한 줄이라도 먹고 놀면 훨씬 즐거워져요. '금강산도 식후경'처럼 든든히 먹고 놀아요.
생각해보기
배가 너무 고픈 채로 뭔가를 한 적이 있어? 그때 기분은 어땠어?
유래 한눈에 보기
'금강산도 식후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사람들은 금강산을 보러 멀리 떠났어요.
- 2😖배가 고프니 풍경이 흐릿하게 보였어요.
- 3🍱든든히 먹은 뒤 다시 보니 환했어요.
- 4💡좋은 구경도 식후에 더 좋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금강산도 식후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밥을 먹고 나니 산책이 훨씬 즐거웠어요.
- 💬배고팠는데 한 입 먹으니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금강산도 식후경'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금강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이에요.
- 2배가 고프면 좋은 풍경도 눈에 안 들어와요.
- 3구경도 든든히 먹은 뒤에 더 신나요.
- 4놀이도 배가 채워져야 재미있어요.
- 5먼저 잘 먹고 즐겁게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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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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