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기회가 왔을 때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요.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속담이란?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은(는) 음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농가에서는 떡을 자주 만들기 어려웠어요. 떡이 한 번 마련되면 마침 있는 김에 미뤄 두었던 작은 제사까지 함께 지냈지요. 좋은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옛 어른들의 지혜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런 뜻이에요
기회가 마침 왔을 때 미루었던 일까지 한꺼번에 해 버린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문방구에 간 김에 공책도 사고 친구 선물도 함께 샀어요.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처럼 갈 때 한꺼번에 해결하면 시간이 절약돼요.
생각해보기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미뤘던 일도 같이 끝낸 경험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떡이 마침 마련되었어요.
- 2🕯️이왕 있으니 제사도 함께 지냈어요.
- 3⏰미루던 일이 한꺼번에 끝났어요.
- 4💡기회가 왔을 때 함께 해결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문방구 간 김에 공책도 사고 친구 선물도 샀어요.
- 💬책상 정리하다가 서랍 안 쓰레기도 함께 버렸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떡이 마침 마련되어 있어요.
- 2이왕 떡이 있으니 제사도 지내요.
- 3기회를 놓치지 않고 일을 끝내요.
- 4준비된 김에 다음 일도 함께 해요.
- 5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해결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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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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