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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욕심·욕망
제 코가 석 자
자기 일이 너무 바빠 남을 못 도와줘요.
😅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내 코도 못 닦는데 남의 코를 닦겠는가' 농담을 했어요. 자기 일도 못 챙기면서 남을 돕겠다고 나서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일러 준 말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자기 일도 정신없이 바빠서 남을 도와줄 여유가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내 숙제도 못 한 채로 친구 숙제를 돕는다면 '제 코가 석 자'예요. 내 일부터 차근차근 해요.
🤔
생각해보기
내 일도 정리되지 않았는데 남을 돕겠다 한 경험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 👃내 코가 길었어요.
- 😅닦을 새도 없었어요.
- 🤲남을 도울 여유도 없었어요.
- 💡자기 일이 먼저라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내 코가 길게 늘어졌어요.
- 내 일도 못 챙기는데 남을 어찌 도와요.
- 자기 일이 먼저 정리돼야 해요.
- 내 일부터 차근차근 끝내요.
- 내 일이 끝나면 도와 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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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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